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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FI, 2019 소방제품 실용화 공동 연구개발 협약 체결

제조업체의 매출 증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 위해

세이프코리아뉴스 | 기사입력 2019/04/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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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2019년도 실용화 공동 연구개발 사업과 관련하여 2019418일 소방 제조업체 11개사와 합동으로 소방용품 실용화 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기술원의 소방용품 실용화 공동 연구개발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중점적인 역점사업으로 융·복합 소방용품 공동 개발을 통한 제조업체 기술 경쟁력 강화,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매출 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기술원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3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며 기술원에 등록된 소방용품 및 소방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들 가운데 형식승인, 성능인증 그리고 KFI인증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받았다.


지난 319개사 21과제를 신청 받아 소방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11개 사 11개 과제를 최종적으로 선정하였고 지원 분야로는 기존 소방제품의 성능개선 및 품질향상 관련 4개 과제, IoT ICT 기능 부가 등 융·복합 소방 신제품 개발 관련 3개 과제, 소방현장 이슈 문제 해결형 신제품 개발 관련 4개 과제이다.


이번에 기술원과 협약을 맺은 소방 제조업체는 원우이에프엔진니어링(), ()에프원텍, ()지에프아이, ()우당기술산업, ()엠에스엘콤프레서, ()한신기전, ()명성하이텍, 동양기산(), ()씨엔이지에스, ()해영정밀, ()창성에이스산업 등 11개 업체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국내 소방산업체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제조업체의 매출 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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