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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2019 전기 학술대회 수상소식

백연희-구두발표 우수상, 이혜성-포스터발표 최우수상, 전하림 학생-포스터발표 우수상 수상

이동일 | 기사입력 2019/06/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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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포스터 (C)이동일 기자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회장 홍송희)는 지난 14일 서울대약학대학 143동 신풍홀에서 2019년도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와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학술대회에서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도입 6년차, 성과의 의의'와 함께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관계자들의 토론이 함께 진행?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최문진 과장은 의약품 피해구제 제도와 관련해서는 '부작용 피해구제제도 국내 현황과 제외국 비교', 대한 HnL법률사무소 박성민 변호사는 '부작용 피해구제제도의 법률적 쟁점 및 고찰',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방안에 대해서는 '국내 제네릭 현황과 약가제도 변화'를 주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변지혜 부연구위원의 발표에 이어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약물역학연구실에 따르면 이혜성(박사과정)학생이 우리나라에서의 트라마돌 사용의 급격한 증가(2002-2013)’에 대한 포스터발표로 최우수상(신주영 교수외 2), 백연희학생이(석박통합) ‘벤조다이아제핀 사용과 치매 위험 구명을 위한 코호트 연구로 구두발표 우수상, 전하림(박사과정)학생이 지역 약사의 자발적 부작용 보고에 대한 인식 및 태도와 영향요인 조사포스터발표 우수상(신주영교수외 5)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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